마을소개 > 박수근 마을이란?

마을 소개

마을에 큰 매화나무가 있는 이곳은 일본인 증손과 대흥산 소유의 땅을 소작부치는 사람들이 마을의 기초를 이루었고, 미개발지 였을 때 땅값이 싸서 타지인들이 모여들어 마을을 형성 외지인들이 모여서 이룬 마을이라 서로가 서로를 조심하고 공경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고 있다. 삼거리 저수지(양촌제)가 생기면서 밭으로 이용되었던 앞 들녘(가래번덕지)지가 개간되어 수리안전답으로 변했고 그때부터 생활이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 지금은 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와 오이 재배며 느타리버섯, 영지버섯으로 소득을 올려 부자마을이 되었다. 이렇게 변화를 가져온 것은 한창 일할나이인 30∼40대의 젊은이들이 도시로 떠나지 않고 이곳에 남아 땅을 일구면서 꾸준히 노력한 결과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마을앞을 지나 박수근미술관을 찾는다. 30여명의 젊은이들은 무더위를 이기고 하우스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예전에 비해 밭은 거의 없고 논이 약 8백두락되는데 이 중에서 대흥사소유의 논이 절반을 차지하여 자기소유의 땅은 평균 1㏊도 되지않은 자소작이 대부분이다. 91호중 50호가 농가이고 나머지는 민박 및 자연농원으로 관광소득을 올리고 농가에서는 적은 땅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버섯 20동 크고작은 하우스 35동 등으로 열심히 연구하면서 일하고 있다. 부녀회활동은 면내에서도 인정받을 정도로 동네의 애경사시 솔선한 일처리며 한결같이 어른을 잘 공경한다. 마을 동회를 일년에 상·하반기로 두 번 치루는데 이때는 남녀구별없이 모두가 참석하여 마을의 화합을 다지는 잔치로 치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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